예측형 낙상 예방
넘어진 뒤가 아니라, 넘어지기 전을 봅니다.
- 전조 위험 예측
- CCTV + 돌봄기록 결합
- 야간 집중 모니터링
- 사고기록 자동화
시선은 언제나 ON.
요양시설 AI 영상 안전관리
기존 CCTV를 24시간 함께 근무하는 AI 안전 보조 인력으로 전환합니다.
낙상·침상이탈·장시간 미동작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담당 직원에게 즉시 알립니다. 새 카메라 설치 없이, 이미 설치된 CCTV 위에 AI를 더합니다.
행OO요양원 · CAM 13
법정 배치 2.1:1은 ‘하루 총원’ 기준이고, 어르신의 위험은 24시간 발생합니다. 야간의 공백은 누군가의 잘못이 아니라 제도의 구조입니다 — 그래서 사람을 더 갈아 넣는 대신, 기술로 메웁니다.
입소자 2.1명당 요양보호사 1명 — 2.5:1 → 2.3:1(’22.10) → 2.1:1(’25)로 단계적 강화
22:00~06:00 · 간호사·간호조무사·요양보호사 중 1명 이상
30명 시설에 야간 3명 배치 시 기준. 법정 최소만 지키면 1:30까지 벌어집니다
여러 층·생활실에서 동시에 상황이 발생합니다
야간 근무자는 돌봄·배설지원·투약·이동지원 업무 수행 중입니다
그래서 CCTV 모니터를 계속 확인할 수 없습니다
위험 상황 발견이 지연됩니다
사고 이후에야 영상을 확인 — CCTV가 기록 장비에 머무릅니다
부가 문제 — 단순 움직임 감지는 오탐이 많아 현장 활용도가 낮고, 사고 후 보호자 설명·내부 보고로 행정 부담이 커집니다. 영상 보관 의무는 60일 이상이라, 기간이 지나면 사후 확인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2.1:1이 공단 기준이라고는 하지만, 야간 인력 부족은 항상 고민이에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구인난이 심합니다.”
“야간에 3명이 어르신 30명을 봅니다. 공백이 생길 수밖에 없어요.”
자사 현장 인터뷰 — 요양원 원장 5명(행○○·베○○·이○○·루○○·더○○ 요양원). 시설명·개인정보는 비식별 표기.
장기요양은 매년 두 자릿수로 커지는 시장입니다. 비용 압박과 인력난이 AI 도입의 강력한 동인이 되고 있습니다.
65세 이상 고령인구 20.3% — 초고령사회 진입
통계청 「2025 고령자통계」
2036년 고령인구 비율 전망
통계청
장기요양 인정자 · 전년 대비 +6.0%
국민건강보험공단 「2025 노인장기요양보험 통계연보」
장기요양 급여비 · 전년 대비 +9.3%
동 통계연보 (2026.6 공표)
급여비 17조 원대 돌파, 매년 두 자릿수 증가
돌봄 인력 부족 심화로 자동화 수요 급증
평가·기록 의무가 현장의 행정 부담을 키움
컴퓨터 비전·LLM이 현장 적용 가능한 수준 도달
저희가 직접 운영하는 요양원의 실제 CCTV 영상 위에, SEE:ON의 예측형 위험도 판단이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그려 넣은 화면입니다.
시연용 예시 · 실제 알림 기록 아님저희가 직접 운영하는 요양원이자 Senior AI Lab의 실증 파트너입니다. 실제 운영 현장에서 AI를 상시 테스트하고 개선합니다.
시설명·소재지는 공개하지 않으며, 인식 영역 외 화면은 모두 블러 처리해 시설이 특정되지 않도록 했습니다.
단순 영상분석이 아니라 ‘감지 → 판단 → 전달 → 대응 → 기록’의 전체 흐름을 제공합니다.
Living Lab에서 실제 운영 중인 관제 대시보드 — 신규 카메라 설치 없이 기존 CCTV 13대를 그대로 연동했습니다. 영상 영역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식별 처리했습니다.
범용 이벤트가 아닌, 돌봄 현장의 위험 행동 10가지에 집중합니다.
※ 구현 단계 구분은 서비스 도입 시점 기준으로 상호 확인 후 확정 · 구현·고도화 = 상시 운영 대상 / 개발 중 = 검증 진행 항목 / 개발 예정 = 로드맵
위험도별 우선순위와 위치·영상까지 — ‘알림’이 아니라 ‘움직일 수 있는 지시’입니다.
팝업·우선순위 표시로 관제에서 즉시 확인
층·호실·이벤트 유형을 음성으로 전달
위험도별 톤으로 현장 인지 강화
이동 중 직원에게 위치·상태 푸시
“3층 305호 침상 이탈 위험이 감지되었습니다.”
“2층 복도에서 낙상 의심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Senior AI Lab은 현장의 문제 하나마다 제품 하나를 만듭니다. 영상 안전관리 SEE:ON이 먼저 현장에서 돌아가고 있고, 다음 두 제품이 뒤를 따릅니다. 모두 저희가 직접 운영하는 요양원에서 검증한 뒤 내놓습니다.
넘어진 뒤가 아니라, 넘어지기 전을 봅니다.
기록과 평가 준비의 부담을 덜어 줍니다.
가족이 어르신의 일상을 가깝게 느끼도록.
시설 내 엣지 장비에서 실시간 분석하고, 관제 서버로는 이벤트만 보냅니다 — 프라이버시가 선언이 아니라 구조로 보장됩니다.
영상 수신 — 기존 CCTV의 스트림을 시설 내부에서 직접 수신
특징 추출 — 사람 자세·침대 영역 등 화면 요소를 좌표·수치로 변환
추적·누적 — 카메라별 대상 추적, 일정 구간의 움직임을 시계열로 누적
행동 판단 — 누적된 수치만으로 위험 행동 판단 (이 단계부터 영상 픽셀 미사용)
이벤트 생성 — 발생 시각·위치·유형을 담은 이벤트로 변환
이벤트 · 카메라 상태
(선택) 이벤트 시점 스냅샷·클립
이벤트 수신 — 시설·공간 매핑 후 저장, 중복 이벤트 자동 제거
알림 생성 — 위험도 판단 후 알림으로 전환, 발생 순서 보장
실시간 현황판 — 서버 푸시로 현황판에 즉시 반영
확인·해결 기록 — 직원 확인(ACK)·해결까지 상태와 담당자 기록
시설 내 GPU 엣지 PC에서 컨테이너 이미지로 구동, 현장 빌드 없이 배포
카메라·NVR 종류는 엣지 어댑터가 흡수, 상위 계층은 벤더를 모름 — 타 관제 브랜드 카메라 실수신 검증
가속기·모델 로딩 실패 시 조용한 성능 저하 대신 즉시 정지·통보
※ 현재 런타임 구성: 자세 추정·영역 분할은 YOLO 계열, 행동 판단은 시계열 딥러닝(LSTM) 모델. 모델 구성은 지속 개선됩니다.
대부분의 CCTV 솔루션은 ‘넘어진 뒤’를 감지합니다. 우리는 ‘넘어지기 전’을 예측하고, 대응과 기록까지 하나로 잇습니다.
로그인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데모는 라인업 전체를 미리 보여 줍니다 — 낙상 위험은 SEE:ON, 기록 검수·요양등급 추정은 뒤이어 준비 중인 제품입니다. 모두 샘플 데이터 기반 시연용 예시입니다.
로그인 불필요 · 샘플 데이터 기반샘플 기록을 AI가 검수해 누락·중복·이상 패턴을 찾아냅니다.
08:30 세면 보조 — 완료 09:00 투약 — (기록 없음) 12:00 중식 식사량 50% 12:00 중식 식사량 80% 15:00 프로그램 참여 — 외출 중 기록됨
샘플 어르신의 보행·활동 패턴을 선택하면 위험 점수를 보여 줍니다.
간단한 문항으로 예상 등급대를 추정합니다. 공식 판정이 아닌 참고용 예시입니다.
※ 본 결과는 참고용 추정이며 실제 등급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판정을 따릅니다.
저희가 직접 운영하는 요양원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시스템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경쟁사가 복제하기 어려운 구조적 우위입니다.
시설 내 엣지 노드 기동 — 실제 CCTV 스트림 상시 추론
관제 서버 배포 — 이벤트·알림·현황판 경로 가동
현장 직원 상시 사용 — 노출 시작 단계
※ 타 관제 브랜드 카메라 실수신 검증 완료 — 특정 벤더에 묶이지 않음을 확인 · 시설장·사회복지사·간호인력·요양보호사가 같은 건물에 있어 피드백이 짧은 주기로 순환합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제25조 ·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33조의2·제33조의3 준수
입소자·보호자 사전 동의 절차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고정형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운영 안내서」(2024.12) 기준
영상 비식별화 및 접근 권한 통제
목적 외 이용 금지 — 미디어 보존 하한 60일은 법정 보관의무(60일 이상)와 정합
도입은 현장의 안전 수준과, 함께하는 파트너의 사업 기회를 동시에 넓힙니다.
보건복지부 「2025 노인복지시설 현황」(2024.12.31 기준) · 국민건강보험공단 「2025 노인장기요양보험 통계연보」(2026.6 공표)
각 단계를 실제 현장에서 검증한 뒤 다음으로 확장합니다.
파일럿 도입, 파트너십, 투자·협력 — 어떤 논의든 환영합니다. 기관 상황에 맞는 도입 방향을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